1년만에 돌아온 춘계 단합회입니다. 작년엔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춘계 단합회가 있었는데요, 다들 오랜만이라 너무 즐거운 바람에 그만.. 남아있는 사진은 없었습니다. . 기억 속에만 존재하는걸로... ㅋㅋ 그래서 올해는 잊지 않고 사진으로 기록을 남겼는데요. ! 올해도 컴퓨터와 책상 앞을 떠나 싱그러운 새싹과 나무들이 있는 청계산으로 떠나보았습니다. 
파이팅하고 올라가 보자구요~ 
도란도란 이야기도 하며, 조심히 오르고 있습니다. 약간의 땀도 좀 흘리면서요 ㅎㅎ 
목표 장소인 옥녀봉까지 모두 무사히 올라오셨습니다. ㅎ
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어 준 뒤 다시 조심히 내려가 봅니다. (올라올 때보다 내려갈 때 더 조심해야 합니다!!) 

조심조심!
안전제일! 우리 소중한 제세人들 조심하세요. ~ 

금강산도 식후경이라했지요.
오랜만에 교외로 나와 산행도 하고, 햇볕도 받고, 바람도 쐬었으니 이제는 배 속을 채워줘야지요. ㅎ 올해는 청계산 앞쪽에 있는 '맷돌로만'으로 갔습니다. 최고의 식물성 단백질이자 골밀도 증강에 도움이 되는 콩으로 만든 두부와 보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집입니다. 도란도란 모여 앉아 얼굴을 마주보며 밀린 이야기도 하며 맛있는 음식과 막걸리 한 잔을 곁들여봅니다. *^^* 

단합회의 마무리에는 소정의 상품 증정도 있었습니다. 다들 표정이 제일 밝아지셨네요 ㅎㅎㅎ 이제는 다시 모니터 앞에서 각자의 업무를 보고 계시겠지만, 다시 모여서 콧바람을 쐬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, 무탈하시기 바랍니다. ㅎ 파이팅 ㈜제세, 아쟈아쟈!! |